본문 바로가기

아니 그냥 이 세상에서 태어나고 싶지도 저세상이든 뭐든 그냥 아예 처음부터 없는 사람이고 싶다.
 
인생에 롤러코스터라는 말이 있듯이
 
행복한만큼 사람은 언젠간 불행해지고 믿은 만큼 배신당한다.
 
행복해지는건 어렵지만 불행해지는건 한순간이고
 
신뢰도 오랜기간이 걸려야 얻을 수 있지만 
 
깨지는건 한순간이다.
 
항상 선택해야하고 고민해야한다.
 
그 선택마저도 한번의 실패로 불행해지는
 
영원히 행복한 선택만 하는 사람따윈 없으니까.
 
그런 불행한 선택을 몇번이나 한건지 이제 도저히 감도 오지 않는다.
  • 특이점 오면 여자로도 나비로도 변신 씹가능한데 왜 다음 생을 생각함?
  • 그래도 쥐며느리 같은걸로 태어날빠엔 인간이 백만배는 나음

제목 날짜
사회성이 부족하다면 일본이나 독일로 가라 1 23 시간 전
부모가 원망스러움 1 08.16
나는 다음생에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다. 3 08.14
히키로 살면서 제일 슬픈건 내 의견이 묵살되는거임 1 08.04
히키 생활 제일 심각한 문제점 08.04
맨날 히키생활하니까 몸이 녹쓰는거 같다 08.04
히키 인생 루트 1 08.04
30대 히키인데 참 한심한듯 ;; 08.04
히키 최대 아웃풋 1 08.04
히키 생활 본인은 청산했다 08.04
히키짓 하는것도 다 집에 돈 많아서 하는거임 ㅇㅇ 08.04
히키가 유전일 가능성이 있다. 08.04
히키에 대한 내 나름대로의 분석 08.04
히키 여태까지 인생 적어본다 08.04
히키였다가 직장다닌지 5년차인데 내 썰좀 들어봐 08.04
히키가 되는건 대화를 못해서 그런다. 08.04
태어난지 언 27년 히키생활은 10년 08.04
히키생활하다 요근래 깨닫은거 08.04
내 인생 어떡하냐? 나같은 폐급 히키는 어떻게 해야 되냐? 08.04
근근웹에서 해준 히키 조언 08.04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