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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비트코인알았을때 에이 이런걸 왜해 돈 다날릴일있나 하고 비웃기만했었지

 

그러다 친구가 하는거보고 따라서 300 넣었다가 500 800 .. 천뚫고 쫄아서 뺐다가 

 

4000까지 불렸다

 

이때 뺏어야했는데 ㅋㅋ snt 터지면서 쭉쭉하락 1000대로 추락

 

이때 난 최저점이라 생각해서 모아놓은돈이고 뭐고 다 꼴고 나 코인으로 돈 잘 버는거 아는 형,친구돈도 끌어다가

 

3000만들고 전부다 꼴아박았다 이때 5천만 찍고 빠져나오려했는데..

 

계속 하락만 하니까 빼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피폐해져서 차트나 들여다보고있고

 

이코인 저코인으로 옮겨보고 지랄을 하다가 잡다한 신생코인에 싹다 꼴고 400찍고.. 도촉전화에 

 

친구들은 나 죽여버린다하고 형은 진짜 괴롭다고 나 붙잡고 울고 집들어갈 면목없어서 야인처럼 생활한지 어연 1년.. 아니 1년2개월쨰네 ㅋㅋ

 

성실하게 일했으면 더 모았겠지만 직장이고 뭐고 때려치고 자살하고 싶은거 죽지못해 떠돌아다녔다..

 

이제 맘잡고 열심히 살아보려한다. 빛은 아직 갚지못했지만.. 친구들한테 정말 죽일놈이겠지 ㅋㅋ 근데 웃긴게

 

진짜 친한 친구라고 믿었던놈이 돈이 얽히니까 본색을 드러내더라 고소한다하고 우리집이랑 알고지낸지 20년 가까이되는데

 

찾아와서 할말못할말다했다더라고 물론 걔돈도 갚을테지만 진짜 이제 인간에 정이 다 떨어짐

 

나혼자 산다 마인드로 열심히살아서 빛다 갚고 다시 재기할거다 니들도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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